요구안 대비 40% 삭감된 8.5억 반영…라이선스 갱신도 버거워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 News1 이재명 기자이건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왼쪽 둘째)이 당선인 시절인 지난 5월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에서 해병대원 순직 1주기를 앞두고 사건 관계자들의 통신 기록 보존 기한이 지난다며 '공수처 통신사실확인자료 확보 수사 촉구 기자회견'을 열고 발언하는 모습./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기획재정부2025년 예산포렌식해병대원 순직사건 수사외압 의혹이건태김기성 기자 로저스 쿠팡 대표 출국정지?…"고발 접수 후 사실관계부터 확인해야"새해 첫날 절·성당·교회서 이어진 기도…"가족 건강" "대학 합격"관련 기사국회 산불·추경 긴급 현안질의…野 최상목·심우정 의혹 공세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