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 안성까지 쫓아가 화장실 숨어있다 범행 [사건속 오늘]하루에만 전화 111통 집착, 부대서 '살인 안 들키는 법' 검색군사경찰이 범법행위를 저지른 군인을 군사법원으로 압송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 News1 DBⓒ News1 DBⓒ News1 DBⓒ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사건속오늘육군일병여친살해이별통보여친코로나휴가이별통보에살해결심살인안들키는법검색1심징역30년2심25년형감형박태훈 선임기자 박원석 "추미애, 盧·文때도 대통령 흔들더니 李까지…경고만 할 단계 지나"공봉숙 "한동훈 딸 수사 美공조요청 불송부, 알아서 긴 것 아냐…자존심 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