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춘수')10일 (한국시간) 오만 무스카트의 술탄카부스 경기장에서 열린 오만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 B조 조별리그 2차전 대한민국과 오만의 경기에서 대한민국 황희찬이 선취골을 넣은 후 손흥민과 기뻐하고 있다. (대한축구협회 제공) 2024.9.10/뉴스1관련 키워드이천수이강인손흥민오만주민규황희찬홍명보소봄이 기자 태풍 '참피' 日 해상서 약화 전망…제주 강풍·남부 비[내일날씨]가정폭력 보호조치 위반 올해 2000건 넘어…긴급조치 어겨도 과태료뿐관련 기사"굶주림 없어…손흥민을 왜 벤치에?" 홍명보호 졸전에 앙리까지 가세이천수 "드로그바도 막아냈던 韓축구…미친X처럼 뛰었어야 했다"한국 여자 축구 구한 지소연의 '원더골'…전설은 계속된다이천수 "홍명보, 팔레스타인전 선수 교체 여론 눈치 보는 듯…지조있게 하지"무서운 고교생 양민혁, 18세132일에 A팀 발탁…손흥민보다 빨랐다(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