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배달인데"…을왕리 도로서 만취남녀 역주행[사건속 오늘]가해자들 "6억까지는 줄 수 있다" 뻔뻔 태도에 유족 "엄벌" 호소벤츠에 탑승하는 임 씨(왼쪽)와 김 씨. (JTBC 갈무리)(SBS '비디오머그' 갈무리)(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유족 집을 찾아온 김 씨 모습. (MBC 갈무리)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윤창호법) 혐의로 입건된 임 씨(33·여). ⓒ News1동승자 김 씨(47). ⓒ News1관련 키워드을왕리음주운전윤창호법치킨집배달기사소봄이 기자 명태균 "김건희 미수금 각서, 내가 안 썼다"…서영교 명예훼손 고소"같은 농아인 등쳤다"…주식 투자 미끼 9억 뜯은 60대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