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배달인데"…을왕리 도로서 만취남녀 역주행[사건속 오늘]가해자들 "6억까지는 줄 수 있다" 뻔뻔 태도에 유족 "엄벌" 호소벤츠에 탑승하는 임 씨(왼쪽)와 김 씨. (JTBC 갈무리)(SBS '비디오머그' 갈무리)(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유족 집을 찾아온 김 씨 모습. (MBC 갈무리)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위험운전치사(윤창호법) 혐의로 입건된 임 씨(33·여). ⓒ News1동승자 김 씨(47). ⓒ News1관련 키워드을왕리음주운전윤창호법치킨집배달기사소봄이 기자 "제2의 집이었는데"…'굿바이' 잠실야구장 20년 팬도 40년 노점상도 아쉬워[속보] 경찰 "역삼동 방화범, 인화물질 추정 물건 들고 나온 것 확인"관련 기사1심 징역 5년 선고 을왕리 음주사망사고 운전자, 항소심서 '억울' 주장'을왕리 동승자' 무죄 왜?…法 "운전자에 주의의무 부담할 공범 아냐"'을왕리 사고' 운전자 징역 5년…동승자, 교사 무죄·집행유예 2년(종합)'을왕리 사고' 운전자 징역 5년…동승자, 방조만 인정 집행유예 2년코로나로 일부 재판 중단…인천지법 "을왕리 음주사고 선고는 예정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