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까지 여성이 숨고 피해야 하나" 정부·정치권에 대책 요구"남성들 억울하다고 얘기할 수 있는 문제 아냐…객관적 범죄"서울여성회와 페미니스트 대학생 연합동아리가 29일 오후 서울 강남역 10번 출구에서 딥페이크 성범죄 규탄 기자회견을 열고 정부와 정치권에 대책을 요구했다. / 뉴스1 박혜연 기자관련 키워드딥페이크딥페이크공포서울여성회박혜연 기자 올리브영 아니고 '온리영'…간판·인테리어 그대로 베낀 中'두쫀쿠 열풍' 유통가 줄합류…파리바게뜨·세븐일레븐 신상 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