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 군인아파트 한 입주민이 무더위속에 고생하는 택배 기사들에게 '감사'의 손글씨와 함께 시원한 음료, 생수를 내놓았다. (육대전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육대전육군훈련소대신전해파주군인가족택배기사감동더운날씨고마움손글씨로감사인사생수와음료제공박태훈 선임기자 천하람 "靑고위층 '이혜훈 더 나올 게 있냐' 묻더라…터트릴 것 있다"권영세 "韓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제명은 과해…韓도 비난만 말고 협조·소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