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항저우·다롄서 1923명에게 사기 행각중국 공안부, 은신처 발견…조직원 4명 국내 송환경찰청은 중국 공안부와의 공조로 보이스피싱 조직 구성원인 한국인 29명을 중국 다롄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조직 구성원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되는 모습. (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보이스피싱경찰경찰청검거사기남해인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5일, 일)與 정보위 "김정은, 중국서 리창 아닌 왕후닝 정협 주석과 회동"관련 기사검찰 사칭 '가짜 구속영장'까지 내민 보이스피싱…12명 검거 8명 구속李대통령 "초국가범죄 TF 출범 1년…성과 내주신 모든 분께 감사"정부 초국가범죄 대응 1년…동남아 범죄자 검거 2.5배·피해신고 95%↓"가까운 곳에서 국민 지키겠다"…제81주년 경찰의 날 기념식李대통령 "국민 신뢰 말로 회복 못해…경찰, 뼈 깎는 노력 나서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