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부터 항저우·다롄서 1923명에게 사기 행각중국 공안부, 은신처 발견…조직원 4명 국내 송환경찰청은 중국 공안부와의 공조로 보이스피싱 조직 구성원인 한국인 29명을 중국 다롄에서 검거했다고 밝혔다. 지난 22일 조직 구성원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국내로 송환되는 모습. (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보이스피싱경찰경찰청검거사기남해인 기자 서울남부·부산지검에 범죄수익환수부 신설…33조원 추징금 거둔다쿠팡·관봉권 상설특검 출범 한 달…강제수사 이어 진위 확인 박차관련 기사대구시민 "보이스피싱·스토킹·교제폭력 범죄에 가장 불안"피싱범죄 246명 검거, 6억 피해예방…서민경제 지킨 숨은 영웅들해외로 달아난 범죄자 1000명 첫 돌파…송환자도 4년째 최대 경신경찰, 연말연시 범죄예방에 연인원 37만명 투입…112신고 2.1% 줄어대전경찰 "연말연시 특별방범활동 범죄·사고 감소 효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