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광주 북구 오룡동 일대 도로에서 북구청 공원녹지과 도시녹화팀 직원들이 9호 태풍 ‘종다리’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전도 위험이 있는 고사목을 제거하고 있다.(광주 북구 제공)2024.8.21/뉴스1 ⓒ News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종다리태풍중대본행정안전부행안부호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