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축 95만 마리 폐사, 양식 피해 218만1000 마리19일 밤 서울 서초구의 한 전광판에 현재 온도가 표시되고 있다. 전광판 뒤로는 아파트 불빛이 보이고 있다. 이날 서울의 열대야는 29일째 이어져 관측 이래 최장 기록을 또다시 경신했다. 2024.8.19/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폭염온열질환행정안전부중대본오현주 기자 '고분다리 시장 인근' 강동 천호 3-2구역에 421가구 아파트공공주택지구 협의회, 19일 신년포럼 개최…"원주민 재산권 손실 해소"관련 기사진천군, 행안부 기후재난 대응 폭염 분야 우수기관 선정광주 동구, 행안부 '기후재난 대응' 폭염 분야 우수상울산 동구 '기후 재난대응 평가' 우수 지자체 인센티브 받아충남도 '세이프존' 등 정책 우수성 인정…특교세 4억5000만원 확보화순군, 행안부 주관 폭염 대응 최우수 지자체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