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역연대, "임성근 친인척 카페에 참여" 주장정원철 해병대예비역연대 회장은 19일 오전 10시 15분쯤 서울경찰청 민원실 앞에서 기자회견을 연 뒤 모욕과 명예훼손 혐의로 한 다음 카페에 대한 고소장을 서울경찰청에 제출했다. ⓒ 뉴스1 남해인 기자관련 키워드해병대채해병특검법채해병국회임성근남해인 기자 공수처, '전현희 감사' 최재해·유병호 등 공소제기 요구…'표적감사'는 무혐의 처분(종합)공수처, '전현희 표적감사 의혹' 최재해·유병호 등 공소제기 요구관련 기사특검 끝나자마자 또 특검?…법조계, '특검 만능론' 우려'수사종료' 김건희특검, 尹부부 등 76명 기소…"金, 현대판 매관매직"'V0 실체' 파헤친 180일…김건희특검 오늘 최종 브리핑나라 흔든 尹·김건희 '구속기소'…하루 남긴 3대특검, 다 못푼 의혹들국힘, 與 2차 특검 발의에 "지선 앞 지자체장 겨냥한 정치기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