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수의 경찰본색] 임시정부 초대 경무국장 김구 밀정 처단에 임시정부 보호 임무…교민사회 치안 활동
국립경찰박물관에 전시된 김구의 약력. 김구는 19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경무국장에 임명됐으며, 1932년에는 '의경대장'을 맡기도 했다. 2024.07.21/뉴스1 김민수 기자
편집자주 ...영화 '영웅본색'의 팬 사회부 사건팀 김민수 기자가 '경찰 본색'을 연재합니다. 본색이란 본디의 생깔이나 정체, 특색을 말합니다. '경찰 본색'은 범인을 잡고 시민을 지키고 범죄 혐의를 밝혀내는 '경찰다움'을 의미합니다. 내년 창설 80주년을 맞는 경찰의 역사에서 경찰다운 '본색'이 드러난 결정적 순간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
백범일지. (출처: 국가유산청)
1925년 11월 1일자 독립신문 제3면 동포사회의 치안을 지키고, 일제밀정을 방지하는 임시정부 경찰(경무국)의 활약상이 상세히 묘사되어 있다.(출처: 독립기념관·대한민국역사박물관)
김구 선생은 1947년 9월 26일 발행된 민주경찰 제4호(특호)에 ‘국민휘호 '국민의 경종이 되소서'를 선물했다(경찰대학 교수 이윤정 소장).
편집자주 ...영화 '영웅본색'의 팬 사회부 사건팀 김민수 기자가 '경찰 본색'을 연재합니다. 본색이란 본디의 생깔이나 정체, 특색을 말합니다. '경찰 본색'은 범인을 잡고 시민을 지키고 범죄 혐의를 밝혀내는 '경찰다움'을 의미합니다. 내년 창설 80주년을 맞는 경찰의 역사에서 경찰다운 '본색'이 드러난 결정적 순간을 독자들에게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