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왕국회관 방화범 원언식, 종교 갈등 끝 폭발[사건속 오늘]31년여 최장기 사형대기…교도소서 신앙생활 '기부하는 모범수' 40명의 인명피해를 낳은 1992년 10월 4일, 원주 왕국회관 방화 사건. (MBC 갈무리) ⓒ 뉴스115명을 숨지게 한 원주 왕국회관 방화범 원언식. (경찰 제공) ⓒ 뉴스1 ⓒ News1 DB 방화현장에서 검거된 원언식 (MBC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사건속오늘원주왕국회관방화15명사망25명화상1심2심3심모두사형최장기사형대기수사형집행시효논란시효30년폐지박태훈 선임기자 제넨셀 창업주 2심 구속에 野 "李대통령·김민석도 책임져야"한동훈 "진성준 '北지뢰, 한국군 노린 것 아니다'? 그럼 고라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