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인파 밀집 우려에 현안점검 회의 개최지난해 12월 서울 성동구 성수역 출입구 앞에 설치된 다중인파 지도 키오스크에 현재 인파 밀집 정도가 '원활'로 나타나고 있다.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성수인파관련 기사"서울숲 산책로서 자전거 안돼요"…22.7km 보행자전용길 지정"아이들 학교에서 공문, 이런 적 처음"…BTS 공연 앞, 서울이 떨고 있다'BTS 공연' 스타디움처럼 통제…경찰 6500명 투입·빌딩옥상 폐쇄(종합)서울시, 설 연휴 시민 일상 지킨다…안전·민생·생활 종합대책 가동성탄절·연말연시 안전하게… 서울시, 인파 밀집 9곳 특별 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