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 당국 "사람 너무 많다" 신고 접수…안전 우려 공연 중단 주최측 "장소 인원 제한 원칙 준수"…"실내 행사 매뉴얼 필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에 게시된 28일 보일러룸 2024 공연 현장 사진 갈무리. ⓒ 뉴스1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에 게시된 28일 보일러룸 2024 공연 현장 사진 갈무리. ⓒ 뉴스1남해인 기자 공소청법 '검사 정치 관여죄' 신설에 檢 당혹…"정치 메시지"특검, '내란 우두머리' 尹에 사형 구형…'법정 최고형' 상징성 고려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