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안 벌고 뭐 하냐" 아버지 꾸중, 홧김 살해[사건속 오늘]"만취 상태 심신 미약" 주장…징역 25년·전자발찌 20년 선고(MBN 뉴스 갈무리)(MBN 뉴스 갈무리)(MBN 뉴스 갈무리)관련 키워드울산묻지마살인묻지마살인흉기난동여대생살인심신상실심신미약울산살인사건신초롱 기자 "노크 소리 못 들어 배달된 보쌈 식었다…가게에 따지자 '우리 잘못 없어'""혼주 한복 '분홍색' 입고 싶다는 시모…파혼 위기로 번졌다" 시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