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농장 누렁이 보호하는 아크 바자회 하던 날몰티즈가 짖어도 신경 쓰지 않는 대형견 ⓒ 뉴스1 최서윤 기자20일 강남의 한 카페에서는 '아크보호소' 후원바자회가 열렸다. ⓒ 뉴스1 최서윤 기자아크보호소 대형견은 다른 개가 옆에 와도 신경 쓰지 않았다. ⓒ 뉴스1 최서윤 기자식용견 출신의 개들 ⓒ 뉴스1 최서윤 기자20일 아크보호소 후원바자회에서 캘리그라피 재능기부를 한 박병철 작가(오른쪽)와 아크에서 반려견을 입양한 정소희 씨. ⓒ 뉴스1 최서윤 기자이지은 아크 기획위원장은 20일 성악가 신문희 씨에게 홍보대사 위촉장을 전달했다(아크보호소 제공). ⓒ 뉴스120일 아크보호소 홍보대사로 위촉된 박병철 작가와 강소영 교수(아크보호소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반려동물입양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궁팡스쿨' 박다예·강지아·이기쁨·남예림, 미녀 수의사 출격우리 강아지, 혹시 피부염?…한국조에티스, 긁지말개 캠페인 진행관련 기사"동남아 펫시장 잡아라"…방콕 한국관서 36개사 존재감 드러내"K-펫산업 동남아로"…한국펫사료협회, 태국서 협력 모색한국동물병원협회, WSAVA 총회·콩그레스서 국제 협력 강화 나서5평 동물병원서 수의료 선도그룹으로…로얄의 25년 발자취"동물병원 갈 때마다 무서워 싼 곳 찾기도"…설채현의 솔직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