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영 위원장 "한 점 의혹 못 밝힌 경찰, 의지 있느냐"행진 참가자들, 서초경찰서까지 50분간 2.6㎞ 행진서이초등학교 교사 사망 1주기인 1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이초교사거리에서 교사유가족협의회 관계자와 전국교직원노동조합 조합원들이 고인을 추모하며 서초경찰서 방향으로 행진하고 있다. 2024.7.18/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서이초전교조교권보호5법공교육 정상화 특별법서초경찰서관련 기사전교조 전북지부 "악성민원으로 무너진 교실…교권보호법 개정하라"서이초 교사 2주기…교권5법에도 여전히 악성 민원에 무방비작년 교권침해 3925건…교원단체, 교권5법 보완 촉구"제주 교사 사망 철저한 조사, 악성민원 대책 마련해야"(종합)지난해 교권 침해 4천건 넘어…교원단체 "교권 보호 대책 시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