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단체 '육식 대신 채식 권장' 캠페인 진행개농장→농산물 관련 사업으로 업종 전환, 제안도15일 동물단체들이 초복을 맞아 일제히 채식 섭취를 권장하는 목소리를 냈다. (카라 제공) ⓒ 뉴스1동물자유연대는 복날 채식 한끼로 '콩국수, 팥죽, 들깨 칼국수'를 제안했다. (동물자유연대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이슈동물초복닭농장동물동물보호한송아 기자 고양이수의사회, 2월28일 학술대회…내시경실습·냥학퀴즈왕 진행건국대 반려동물·사회복지 융합과정, 2월7일 입학설명회·세미나 개최관련 기사반려인·비반려인 모두 웃었다…중랑구의 생활밀착형 동물복지'주토피아2' 5일만에 200만 돌파…'위키드2'·'나우유씨미3'까지 흥행 이변 無[인터뷰 전문]김상일 "일부 인사의 과한 욕심이 민주당 지지율 축내"LG전자, 공기질 전문가와 공기청정 센서·필터 개발한다[이슈점검]'충북도립 파크골프장' 정상 추진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