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블랙아웃'인데 거짓 변명하며 반성 안 해"1심 재판부 "납득 어려운 변명으로 일관…진지한 반성 안 해"만취한 상태로 벤츠 차량을 몰다가 오토바이를 치어 운전자를 숨지게 한 DJ예송(본명 안예송·24)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2.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DJ예송안예송검찰항소위험운전치사김기성 기자 [일지] 12·3 계엄 선포부터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 선고까지법무부, 동포 정착·사회통합 정책토론회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