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나온 육군 25사단 용사가 12일 부산 사상시외버스터미널에서 자동발매기 이용법을 몰라 쩔쩔매고 있는 어르신을 대신해 차표를 끊어주고 있다. (육대전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육군훈련소대신전해드립니다.육대전25사단부산사상터미널어르신매표도움감동칭찬해달라박태훈 선임기자 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이준석 "제 앞에 천공 지나가 당황…99만원 선거, 심사비 무료·홍보물 제작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