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나온 육군 25사단 용사가 12일 부산 사상시외버스터미널에서 자동발매기 이용법을 몰라 쩔쩔매고 있는 어르신을 대신해 차표를 끊어주고 있다. (육대전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육군훈련소대신전해드립니다.육대전25사단부산사상터미널어르신매표도움감동칭찬해달라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