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했다"며 5살 연하에 결혼 약속 받아낸 유부녀[사건속 오늘]아기 입양 어렵자 심부름센터에 청부 의뢰 결국 '친모 살해'까지ⓒ News1 DB5살 연하남과 살기 위해 '임신했다' 거짓말 한 30대 유부녀. (JTBC 갈무리) ⓒ 뉴스1 미시령 도로확장공사를 위해 벌목하던 중 발견된 아이 엄마 암매장 장소. (SBS 갈무리) ⓒ 뉴스1 경찰의 수배차량 검문 중 꼬리가 잡힌 평택 영아 납치 살해 및 친모 살해범들. (SBS 갈무리) ⓒ 뉴스1납치 8개월여만에 아들을 되찾은 가족들. (JTBC 갈무리) ⓒ 뉴스1 관련 키워드사건속오늘평택영아납치친모살해30대유부녀나이트에서만난5살연하남임심했다거짓말결혼약속신생아납치청부친모살해박태훈 선임기자 정진석 "반도체 호남 몰빵, 충남 물만 대라? 충청 무시…닉스는 충남으로"박지원, 鄭겨냥 "홍명보 봐라, 책임지는 게 지도자…왜 불필요한 이슈 만드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