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밤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9명이 사망하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2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 교차로 사고현장에 한 학생이 쓴 추모글귀가 붙어 있다. 2024.7.2/뉴스1 ⓒ News1 3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인근 역주행 교통사고 추모공간에 희생자를 기리는 국화가 놓여 있다. 2024.7.3/뉴스1 ⓒ News1 관련 키워드애도시청역쪽지고등학생추모글제네시스급발진소봄이 기자 두통엔 생선 쓸개가 보약?…생으로 먹었다간 '이곳' 망가져 치명적"유대계 미국인 남편, 집에서 갓난아기 포경수술…할례 문화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