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지키려 '살인 미수' …법원도 집행유예 선처[사건속 오늘]시아버지 "혼자 벌어 가족 부양한 며느리, 선처해달라" 읍소ⓒ News1 DBⓒ News1 DBⓒ News1 DB관련 키워드살인미수이례적집행유예법도눈물흉기로남편두눈찔러친딸성추행에격분15년간혼자가족부양시아버지도선처호소친딸성추행남편징역10년박태훈 선임기자 안철수 "수척한 장동혁 모습에 마음이…그 진심 그대로 전달 되길"신동욱, 마지막 해법이라며 한동훈에 '최고위 공개검증'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