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과학수사대 대원들이 전남 강진군 도암면 지석리 야산 정상 부근에서 지난 16일 아르바이트를 한다고 집을 나선 후 실종됐던 A양(16)으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해 구급차로 옮기고 있다. 2018.6.24/뉴스1 ⓒ News1 한산 기자실종 여고생의 휴대전화 신호가 마지막으로 잡혔던 전남 강진 도암면. 2018.6.20/뉴스1 ⓒ News1 남성진 기자ⓒ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News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사건전남강진여고생살인성관계사실혼계획범죄김학진 기자 "아내가 14살 연하 노래방 도우미와 불륜…하루 900번 카톡질 보기 민망""후지산 기념품 가게 최고 인기 상품은 '욱일기'…버젓이 판매"관련 기사'하동 순찰차 사망 사고' 계기, '3급지 경찰서' 지역경찰대 전환 확산"전두환 군사정권, 사립학교 교사 불법 사찰은 인권침해" 진실규명김연경 사인볼·신유빈 사인라켓…'광복80장터' 17~19일 개최한파·폭설 불어닥친 한반도 '꽁꽁'…사건·사고도 속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