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 이어진 4차 살포로 서울서 94건 신고 오세훈 서울시장이 10일 오후 4시 시청 본관 지하 3층 충무기밀실에서 열린 '서울시 통합방위회의'에 참석해 군,경,소방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北 오물풍선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오세훈서울시북한오물풍선확성기대북전단통합방위조지호관련 기사내란재판부법 본회의 처리·'체포방해' 윤석열 결심…이번주(22~26일) 주요일정李대통령 "내란은 나치 전범처럼 형사처벌…쿠팡, 징벌적 손배"(종합)[인터뷰 전문] 정은혜 "오세훈, 한강버스와 강남 부동산, 3연임 악재"오세훈, 제5차 서울시 안보포럼 참석…"드론방어 선도도시 도약"李대통령 "지역 균형 발전은 국가 생존 전략…예산 배분도 강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