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결과 사회봉사·보호관찰 처분…강간은 안 했다""가족·지인 고통…물 한 모금 안 넘어가, 죗값 치를 것"('나락보관소')(보배드림 갈무리)관련 키워드밀양가해자외제차골프주동자입장문소봄이 기자 "우리 집은 쿠팡 응원, 알리·테무 반대" 현관 앞 사진 등장…누리꾼 "무식"'12시간 동안 1113명과 잠자리' 성인 배우 "기독교인, 세례받았다"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