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꾼들 "친척을 몰랐다고?" "지난달에 일하고 있었다" 부글백종원이 방문한 청도 유명 맛집. 맨 왼쪽이 '밀양 여중생 성폭행 사건' 가해자. ('나락보관소' 갈무리)(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밀양성폭행범가해자주동자청도맛집백종원휴업소봄이 기자 "남편을 '큰아들'이라 하는 상사, 동등하게 안 보인다…부부 맞나?" 시끌"형제가 데려온 여친, 남편의 과거 하룻밤 상대였다…가족들은 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