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날 맞아 엘리베이터 들이 받아…5번째 손배소 제기 과태료도 1년 이상 납부 안돼…"법적·행정적 조치 무용지물"(자료사진) 2024.4.20/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교통공사동부지법전장연손해배상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