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그룹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 뉴스1(페이스북 갈무리)소봄이 기자 "남편을 '큰아들'이라 하는 상사, 동등하게 안 보인다…부부 맞나?" 시끌"형제가 데려온 여친, 남편의 과거 하룻밤 상대였다…가족들은 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