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생과 청소 상태 두고 갈등…흉기로 30곳 '푹'[사건속 오늘] 피의자 동생 공범 의혹…형이 공격할 때 피해자 잡는 장면 포착
PC방을 나와 집으로 뛰어가는 '강서 PC방' 살인 용의자 김성수의 모습. (SBS '궁금한 이야기Y' 갈무리)
(SBS '궁금한 이야기Y' 갈무리)
PC방 아르바이트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김성수(29)가 22일 오전 정신감정을 받기 위해 서울 양천경찰서에서 국립법무병원 치료감호소로 이송되고 있다. 김성수는 지난 14일 서울 강서구의 PC방에서 서비스가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이날 김성수의 얼굴과 성명, 나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2018.10.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PC방 아르바이트생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된 피의자 김성수(29)가 22일 오전 정신감정을 받기 위해 서울 양천경찰서에서 국립법무병원 치료감호소로 이송되고 있다. 김성수는 지난 14일 서울 강서구의 PC방에서 서비스가 불친절하다는 이유로 아르바이트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경찰은 이날 김성수의 얼굴과 성명, 나이를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2018.10.22/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