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아동 예방·가족 찾기에 기여…2017년부터 기획기사 연재서명훈 뉴스1 사회부장(왼쪽 첫 번째)이 24일 서울 중구 앰배서더 서울 풀만호텔에서 열린 '제18회 실종아동의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은 후 수상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4.5.2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보건복지부실종아동아동권리보장원경찰청유민주 기자 북한, 9차 노동당 대회 기념 포스터·표어 전국 게시"신임 주북 인도네시아대사, 평양 공식 부임…외교 활동 재개"관련 기사뜯어버리는 택배 상자, 금연·위기 임산부 돕는 '안내판'으로경찰, 아동권리보장원 '인건비 중복 지급' 수사 착수'1991년 실종' 지적장애인, 유전자 대조 통해 34년 만에 가족 품으로"그냥 버리는 택배테이프, 위기 임산부에게 '희망테이프' 된다"생명의 전화 '1308'로 위기 임산부에 희망을…민관 협력체계 구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