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이투스교육 비롯한 학원가 댓글 조작 관행 폭로수학강사 우형철씨(일명 '삽자루')가 2017년 3월 7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사교육 정상화 촉구 학부모 모임 주최로 열린 사교육 불법홍보 고발 및 근절 촉구 기자회견에서 이투스교육과 강사 설민석, 최민기 등의 댓글 알바 의혹과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남해인 기자 尹측, '평양 무인기 의혹' 첫공판서 재판부 기피 신청했다 철회(종합)'6700억 입찰 담합' 효성중공업·현대일렉트릭 임직원 구속영장 발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