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쳥, 신종담배 연구 등 '흡연 폐해 실험실' 공개신종담배 사용률 10년새 3배↑…"담배로 규정하고 규제해야"충청북도 청주시 흡연폐해실험실에서 연구원이 담배 유해성분을 검출하고 있다.(질병관리청 제공)임민경 인하대학교 교수가 '신종담배 흡연폐해 예방 아카데미'에서 신종담배의 유해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질병관리청 제공)김규빈 기자 윗배 통증에 구토·발열 땐 급성 담낭염 신호…정기 초음파 필요한 이유중년 이후 생긴 수족냉증, 단순 체질 아닌 질환 신호일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