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 25개, 아내 피에서 수면제, 사망 직후 화장 [사건속 오늘]대법 "범행 동기 선명하지 않다" 살인 무죄…졸음운전만 금고형 ⓒ 뉴스1 화물차를 추돌한 남편 A 씨의 승합차는 처참하게 망가졌다. 오른쪽은 사고 당시 순간을 그린 모습. (경찰 제공) ⓒ 뉴스1ⓒ News1 DB5마원권.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3.2.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속오늘만삭아내교통사고위장살해사망보험금95억원1심무죄2심무기징역대법원무죄취지파기환송졸음운전금고2년40대남편20대만삭아내형사무죄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