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기 전 비서실장 등, 지난 23일 전원 무죄검찰 "피고인들로 인해 특조위 제대로 조사할 수 없었다"4·16세월호참사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 설립과 활동을 방해한 혐의로 기소된 이병기 전 청와대 비서실장이 지난 23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했다. 2024.4.23/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고검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박근혜 정부상고김기성 기자 해병대사령관 "작전권 환원은 비정상의 정상화…대장 만들자는 것 아냐"해군총장 "北 NLL 침범 땐 즉각 격퇴"…해병대 "서북도서 北 동향 변화"관련 기사세월호 특검·이재용·정경심·정진웅·이광철…이번주 '슈퍼위크'[일지]세월호 특별수사단 출범부터 최종 수사결과 발표까지"세월호 수사에 靑외압 없었다"…6년9개월만에 최종 결론국민의힘, 야당몫 공수처장 추천위원에 '임정혁·이헌 변호사' 내정'세월호특조위 방해' 박근혜靑수석·장차관 9명 무더기 기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