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기자회견, 전략적이었을까 즉흥적이었을까전통매체서 유튜브로 주도권 넘어가는 시대 상징 편집자주 ...신조어 No cap(노캡)은 '진심이야'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캡은 '거짓말'을 뜻하는 은어여서 노캡은 '거짓말이 아니다'로도 해석될 수 있겠지요. 칼럼 이름에 걸맞게 진심을 다해 쓰겠습니다.그룹 뉴진스의 소속사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25일 서울 서초구 한국컨퍼런스센터에서 하이브 경영권 탈취 시도와 관련한 배임 의혹에 긴급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2024.4.25/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관련 키워드민희진방시혁하이브어도어뉴진스이승환의노캡이승환 기자 李대통령 오늘 전쟁추경 시정연설…여야 "4월 10일 합의 처리"與, '돈봉투 의혹' 김관영 제명…정청래 "어떻게 이런일 생기나"(종합2보)관련 기사민희진 256억 포기 선언…"방시혁, 분쟁 끝내고 창작 자리에서 만나자"(종합)민희진 "어도어, '뉴진스 돌아오면 잘해주겠다'는 약속 지키길"민희진, 하이브에 모든 분쟁 종결 제안 "뉴진스 위해 256억 안받겠다" [전문]전문가 34인에 물었다…올해 최대 사건은? '뉴진스' [2025 총결산-가요]③르세라핌 팬덤, 뉴진스 어도어 복귀 선언에 트럭 시위…"반드시 분리하라"
편집자주 ...신조어 No cap(노캡)은 '진심이야'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캡은 '거짓말'을 뜻하는 은어여서 노캡은 '거짓말이 아니다'로도 해석될 수 있겠지요. 칼럼 이름에 걸맞게 진심을 다해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