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명이 공모, 교통사고 위장…공범 말실수 13년만에 들통[사건속 오늘]'보험금 좀 만졌다' 자랑하자 금감원 신고, 돈 흐름 추적해 자백 유도ⓒ News1 DBⓒ News1 DBⓒ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사건속오늘남편청부살해여동생에게살해부탁공범4명보험금5억2천나눠뺑소니교통사고위장13년간미제사건공범중한명말실수보험사기사건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