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이강인이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2차 예선 태국과 경기를 앞두고 훈련에 합류하기 전 아시안컵 기간 하극상 논란에 대해 심경을 밝히고 있다. 2024.3.20/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유튜브 채널 '리춘수' 갈무리)관련 키워드이천수이강인축구리춘수사과기자회견하극상논란손흥신초롱 기자 요양원 입소 두 달 만에 사망…옆 환자 죽이고 '하이 파이브'[주간HIT영상]"발길 뜸했는데, 아빠 홀로 되자 툭하면 집에 오는 오빠 부부, 혹시 잿밥에?"관련 기사한국 여자 축구 구한 지소연의 '원더골'…전설은 계속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