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서울 합계출산율 0.55명…관악구 0.38명·광진구 0.45명오세훈 '탄생응원 서울 프로젝트' 파격 정책…시의회도 보조서울 시내 한 구청의 출생신고 창구. 2023.12.14/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자료사진) 2023.4.1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출산율탄생응원오세훈서울시의회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관련 기사'탄생응원 서울' 2년…양육친화도 점수 오르고 출산 의향도 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