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배만, 찾을 생각 안해…軍은 통보받고 휴가[사건속 오늘]국가 책임 물어 살인·성폭행 피해자에게 위자료 3억원 지급 명령ⓒ News1 DBⓒ News1 DBⓒ News1 DBⓒ News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사건속오늘2001년1월천이병사건전국돌며살인강도강간무기징역형20대부부위협남편살해부인성폭행국가책임물어위자료3억원행정기관통보엇박자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