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 "육아도우미·간병인에 외국인 활용…최저임금 제외" 제시 오세훈 "육아·간병에 많은 비용 지출하면 온 가족 불행의 늪"오세훈 서울시장. (서울시 제공) 2024.3.4/뉴스1관련 키워드오세훈외국인가사도우미간병페이스북권혜정 기자 서울시, 초미세먼지 기원 잡아낸다…국외 발생 산불 기인 성분 확인[동정] 오세훈, 병오년 새해맞아 국립서울현충원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