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시간이 흐른 뒤에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매일 새로운 의혹이 제기되고 해명과 반박이 거듭되면서 본질은 사라지고 왜곡된 파편만 남게 됩니다. [리뷰1]은 이슈의 핵심을 한눈에 파악하고 전체를 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전문가와 현장의 목소리도 함께 담겠습니다.
정부의 의대증원에 반발한 전공의(인턴·레지던트)·의대생들이 증원 정책을 저지하기 위한 논의에 착수한 가운데 지난 13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 의대 증원을 반대하는 손팻말이 놓여 있다. 2024.2.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정부의 의대증원에 반발한 전공의(인턴·레지던트)·의대생들이 증원 정책을 저지하기 위한 논의에 착수한 가운데 13일 서울 용산구 대한의사협회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2024.2.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 News1 양혜림 디자이너
서울 중구의 한 병원에서 환자 및 보호자들이 원무과를 찾아 진료비를 계산하고 있다.(자료사진) 2017.8.9/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약국 앞으로 시민이 지나가고 있다. (자료사진) 2023.9.4/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지난 2014년 3월9일 원격의료 등 정부의 의료정책에 반발한 전국 의사들의 집단휴진을 하루 앞두고 9일 서울 여의도의 한 병원에 휴진 안내문이 붙어있다. 2014.3.9/뉴스1
2020년 8월23일 오전 서울 노원을지병원에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등에 반대하는 전공의들이 벗은 의사가운이 놓여 있다. 이날 의과대학 정원 확대 등 정부 정책에 반대를 표시한 모든 연차의 전공의들이 전국 병원 곳곳에서 의사 가운을 벗는 퍼포먼스와 함께 무기한 파업에 들어갔다. 2020.8.2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편집자주 ...시간이 흐른 뒤에야 비로소 보이는 것들이 있습니다. 매일 새로운 의혹이 제기되고 해명과 반박이 거듭되면서 본질은 사라지고 왜곡된 파편만 남게 됩니다. [리뷰1]은 이슈의 핵심을 한눈에 파악하고 전체를 볼 수 있도록 도움을 드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전문가와 현장의 목소리도 함께 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