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12월 11일 오전 홍역 선별진료소로 지정된 대전 서구 을지대 병원 출입문에 홍역예방수칙과 홍역선별진료소 안내문이 붙어 있다. 우리나라는 홍역 예방접종률이 98%를 넘어 연간 홍역환자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News1 주기철 기자관련 키워드이재갑한림대의대교수감염내과전문홍역유럽유행세유럽4만명미국도증가한국예방접종률98%홍역청정국가이따금돌파감염홍역유행유럽갈때재접종하길박태훈 선임기자 김부겸 "대구민심 '미워도 다시한번' 걱정…끝까지 노력, 당도 겸손해야"조국,'秋 하남갑' 고민 중…한동훈, 부산 북갑 또 찾아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