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명 '초대남'(B씨)에게 수억 원가량의 금품을 도난당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News1 DB관련 키워드초대남성관계절도명품김학진 기자 맞고소 난타전 중에 왜?…박나래 전 매니저 美출국 전 아파트 짐 다 뺐다'핏기 얼룩' 안 익은 치킨 …항의하니 "핑킹 현상, 먹는 데 문제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