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영어 국어도 좋지만 주 1회, 마음과목 수업 필요 정신건강 전문의 오은영 박사가 19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청소년 자해현상을 '질풍노도의 시기'라는 식으로 가볍게 이해하고 넘어사건 안된다고 주장했다. (유튜브 갈무리) ⓒ 뉴스1관련 키워드오은영박사정신의학전문의아동심리전문청소년자해유행심각청소년사망41.1%자살자해시엔도르핀분비잠시나마자해SNS올려짧은위로NSSI비자살성자해박태훈 선임기자 이인영 "중수청 '수사사법관-수사관' 이원화 반대…檢특수부 시즌2 우려"계엄옹호 황교안, 평택을 보궐 출마 선언…6년만에 국회 재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