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기간 지나 지난해 폐기한 백신, 금액으론 1조원 추산새 변이 JN.1 9주 연속 증가…전문가 "백신 꼭 맞아야"고위험군과 65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무료접종이 시작된 지난해 10월 서울 강서구 부민병원을 찾은 어르신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고 있다. 2023.10.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백신코로나변이바이러스코로나중증JN1천선휴 기자 동물실험 넘어 사람 세포로…식약처 '미니 장기' 한국發 표준 만든다고가 항암제 부담 낮춘다…희귀 폐암·위암·요로상피암 건보 확대관련 기사고향 가는 길 독감도 따라간다…휴게소·대중교통 '주의보'코로나19 접종 '필수예방접종' 전환…65세 이상 내달 12일부터코로나19 여름철 재확산…방역 사각지대 영유아 '울타리 방역' 절실주사기 QR 찍자 백신정보 '한눈에'…오접종 막고 이상반응 추적아이진 컨소시엄, 국산 mRNA 코로나 백신 임상 1상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