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기간 지나 지난해 폐기한 백신, 금액으론 1조원 추산새 변이 JN.1 9주 연속 증가…전문가 "백신 꼭 맞아야"고위험군과 65세 이상 고령자를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 무료접종이 시작된 지난해 10월 서울 강서구 부민병원을 찾은 어르신이 코로나19 백신을 접종 받고 있다. 2023.10.19/뉴스1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백신코로나변이바이러스코로나중증JN1천선휴 기자 "건강 정보요? 뭐하러 헤매요, 여기 진짜가 싹 다 나오는데"우울증 진단 받아도 "병원 안 가요"…3주 이내 재방문율 42%관련 기사KAIST 연구진, 콧속에 뿌려 호흡기 바이러스 잡는 기술 구현독감 환자 6주만 소폭 줄었지만 유행 기준 7.6배…예방접종 당부독감 환자 5주 연속 증가…지난해 14.7배"코로나19 위험 여전"…고령층 입원 집중에 백신 접종 '필수'로10년 새 최고 유행하는 '독감'…"학령기 소아청소년 신속 접종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