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에서 한 주민이 아파트 정문 출구를 막고 차를 세운 사실이 알려졌던 차주가 이번엔 경차 전용 주차 공간 두 자리를 차지하고 차를 댔다는 사연이 전해져 황당함을 안기고 있다. 보배드림 갈무리부산 해운대구에서 한 주민이 아파트 정문 출구를 막고 차를 세운 사실이 알려졌던 차주가 이번엔 경차 전용 주차 공간 두 자리를 차지하고 차를 댔다는 사연이 전해져 황당함을 안기고 있다. 보배드림 갈무리관련 키워드보배드림경차빌런BMW온라인커뮤니티주차김학진 기자 17만원 한우, 이게 기름이지…'천리마마트' 김규삼 "앞으론 돈으로 줄 것"부부관계 많으면 생활비 더 준 남편…성욕에 질린 아내의 선택은?[탐정비밀]관련 기사"내 차에 손대면 불 지른다"…주차 딱지 떼자 통행로 막아버린 'BMW 빌런'경차 주차구역 선 지켰더니 "아줌마, 심보가 배려를 모른다" 황당 쪽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