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이관해달라" 정책제안에 "늘봄은 돌봄 아닌 교육"현장교사·교육당국 간 갈등 격화 예상…27일 반대 집회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지난해 8월 충남 천안 불당초등학교를 방문, 늘봄학교 프로그램을 참관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뉴스1교사노동조합연맹 조합원들이 지난해 11월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늘봄학교 부실 확대 시행 반대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교육부늘봄학교늘봄교사학교공교육돌봄남해인 기자 구치소서 불법 성기 확대 시술 강제로 당한 수용자 지원한 검사尹 '체포방해' 1심 징역 5년…특검 "일부 무죄 면밀 검토할 것"(종합2보)관련 기사부산교육청, 초3 전체에 연 50만원 '방과후 이용권' 쏜다국립부경대, 해양수산·ESG 특화 '늘봄학교' 선정'영어 불수능'에 정시모집까지 타격…1년 반 의정갈등 일단락살 찌던 아이들, '돌봄 놀이터' 다니자 달라졌다…"TV·스마트폰 시청 뚝"교육부, 'AI인재지원국' 신설…의대교육지원관 운영 1년 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