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신태일과 일행이 남학생을 훈계하고 있는 모습. (인스타그램 갈무리)(JTBC '사건반장' 갈무리)관련 키워드경비원폭행폭행참교육남양주다산동상가경비원폭행사건신초롱 기자 아뿔사! 신생아 탯줄 자르다 손가락 잘랐다…간호사 '직무 정지' 발칵"노크 소리 못 들어 배달된 보쌈 식었다…가게에 따지자 '우리 잘못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