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상구 위치를 알리는 국제표준 그림, 1972년 일본 정부에 의해 만들어진 뒤 지금까지 사용돼 오고 있다. 행정안전부는 '바지입은 남성'과 함께 '치마입은 여성'그림도 비상구 그림에 등장시킬 방침이다. ⓒ 뉴스1 DB관련 키워드비상구픽토그램비상구그림1972년이후남성그려져행정안전부치마입은여성그림현대사회상반영박태훈 선임기자 홍준표 "윤한홍, 배신하고 尹에 갔지만 안 미워해…살기 위한 선택"정성국 "한동훈 지선 큰 역할 해야…장동혁, 손 내밀어 당 살리는 길을"